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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토이어워드, 대상은 ‘소피루비 말하는 소원수첩’
날짜 2017-12-01

소피루비 말하는 소원수첩

 

국내 장난감 시상식 '대한민국 토이어워드'가 2월 20일, 베스트웨스턴 프리미어 구로호텔 릴리A홀에서 개최됐다.


제3회 대한민국 토이어워드는 사단법인 한국완구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디자인진흥원과 서울산업진흥원이 후원하는 시상식으로,

 이현주 한국콘텐츠진흥원 본부장, 박세원 XO소프트 대표 등 장난감 업계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병우 한국완구협회 회장은 "앞으로도 이종산업간 틀을 넓히는 디딤돌로 자리매김하겠다. 토이어워드가 침체되어 있는 국내 장난감 산업의 활력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5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3회를 맞은 토이어워드는 대한민국 장난감의 우수성을 알리고 글로벌 장난감 상품으로 도약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기 위한 시상식이다.

 제3회 토이어워드에는 모두 50여개 업체가 응모했고 장난감, 캐릭터, 방송, 유통, 인증기관, 교수 등 유관업계 전문가 7인이 20여개의 우수작을 선발했다.


 제3회 토이어워드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은 초이락컨텐츠팩토리의 '소피루비 말하는 소원수첩'이 차지했다. 2016년 10월 출시된 '소피루비 말하는 소원수첩'은 크리스마스 시즌 인기 여아 장난감이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받은 ‘소피루비 말하는 소원수첩’. / 한국완구협회 제공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은 XO소프트의 '마법천자문 스마트완구 시리즈'가, 한국완구협회장상은 미미월드의 '쫑알쫑알 말많은 똘똘이', 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장상은 투바앤의 '다이노코어 울트라 디버스터 티라노'가 차지했다.

 한국완구협회는 수상작에 토이어워드 심벌마크를 부여하고 대형마트 내에 별도 판매구역을 구성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제품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기사출처 : IT조선  |  작성일 : 2017-02-20